조선시대에 얼음은 어떻게 구한건가요?

조선시대에는 서빙고라고 얼음을 보관하는 장소도 있었잖아요.

근데 얼음을 만들 기술력도 없을 거 같은데 조선시대에 얼음은 어떻게 구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에도 얼음은 여러 용도로 쓰였습니다. 
    일단 제사 지낼 때 제수 음식 상하지 않게 보관해야 했습니다.
    여름에 더위 먹지 않도록 예방해야하고,
    게다가 환자와 죄수들한테도 얼음은 꼭 필요하였으니가요.
    조선시대 한양 사람들은 한강에서 얼음을 얻었습니다.

    그리하여 서빙고에 저장하였습니다.

    그곳이 지금의 용산구 서빙고였습니다.

  • 조선 시데에는 얼음을 만드는 기술이 있던 것이 아니죠.

    겨울에 한강물이 얼면 겨우내 멀음을 채취해서 빙고에 옮겨서 보관을 해서 여름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빙과는 것은 해당 업무를 하던 관청의 이름이자 창고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빙고는 1396년에 설치되었고 1896년에 폐지됐습니다.

    도성 안에는 동빙고, 내빙고, 서빙고가 있었구요.

    동빙고는 국가 제사용 얼음을 관리했습니다.

    내빙고는 왕실과 궁에서 사용하던 얼음을 관리했구요.

    서빙고는 관리나, 일반인용 얼음을 관리했습니다.

  • 조선시대에는 한강에서 얼음을 캐내어 빙고에 보관해 사용했습니다. 빙고는 얼음을 저장하는 창고로, 빙고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동빙고와 서빙고가 있어요. 

    얼음을 구하는 방법 

    한강에서 얼음을 캐내어 톱으로 일정한 규격으로 썹니다

    우마차를 이용해 석빙고로 옮깁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