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얼음을 어떻게 보관했나요 ?

조선시대에도 얼음이 있었을까 하지만 잇엇다면 어떤식으로 보관을했나요 ?? 겨울에만 한정적으로 얼음을 사용했을까요 ? 어떤 방법이있엇죠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따로 냉장고가 없었습니다. 그대신 땅속 속에 석빙고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걸 이용해서 얼음을 보관 하였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배운 적도 있구요.

  • 안녕하세여 올곧은재칼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올곧은재칼님 우선,,,조선시대에도 얼음을 보관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겨울철에 얼음을 채취하고, 여름까지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

    조선시대에는 겨울철에 얼음을 채취하여 저장하는 '빙고(氷庫)'라는 특수한 창고가 있었습니다. 이 창고는 땅속 깊은 곳에 만들어져 외부와 차단된 공간에서 얼음을 보관했습니다. 또한, 빙고는 내부를 나무나 짚 등으로 덮어 얼음이 쉽게 녹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로 인해 여름철에도 얼음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얼음을 저장할 때는 여러 겹으로 쌓고, 그 위에 짚이나 흙을 덮어 열의 전달을 최소화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얼음이 녹는 속도를 늦출 수 있었고, 여름철에도 얼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조선시대에는 얼음을 조리와 보관에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는 현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얼음을 다루었으나, 기본적으로 겨울철에 채취한 얼음을 여름까지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

  • 안녕하세요~

    석빙고라는 곳에 따로 보관을 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동굴같은걸 하나 만들어서 겨울에 보관을 해서 여름에 많이 사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