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은 오래동안 상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소금에 절인 식품은 상하지 않는것은 높은 염분과 발효의 미생물 그리고 저온저장 때문이지만 벌꿀은 상온에 오랫동안 보관하여도 상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꿀이 상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 하신 것 같습니다.

    꿀이 상하지 않는 이유는 벌꿀은 자연적으로 세균과 미생물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은 제공 합니다.

    그리고

    높은 당도에서 비롯한 강한 삼투압으로 인해서, 낮은 수분함유량을 가지고 있어서 꿀이 상하지 않는 것입니다.

  • 벌꿀은 수분이 아주 적어서 세균이나 곰팡이 같은 미생물이 자라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미생물이 자라기 위해서는 수분이 있어야 되는데 꿀에는 수분이 적기 때문에

    상하지 않습니다

  • 벌꿀은 높은 당도와 낮은 수분 함량, 항균 성분 덕분에 미생물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상온에서도 오랫동안 상하지 않습니다. 특히 천연 꿀은 약 70%가 당분이고 수분은 20% 이하로 세균이 생존하기 힘든 삼투압 환경을 유지합니다.

  • 잘아히겠지만 음식물이 상하는 조건은 적당한 온도와 수분입니다. 그런데 꿀에는 수분이 없기 때문에 상온에 보관한다고해도 상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일단 수분 함량이 매우 적고 약산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세균 및 곰팡이 증식 어려워요.

    그리고 안에 글루코스옥시다아제라는 효소가 있어 물에 땋으면 과산화수소 생성해 살균작용 합니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향균 물질도 들어 있어서 천연 방부제 역할도 합니다.

  • 볼꿀은 대부분 당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수분 함량은 20% 이내로 아주 낮습니다.

    이렇게 당도가 높고 수분이 적은 환경에서도 세균이나 미생물들이 활동하고 번식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삼투압 현상 때문에 만약 미생물이 들어와도 수분을 모두 빼앗겨버려 미생물이 살아남지 못하게 됩니다.

    그레서 벌꿀는 유통기한이 무기한이라고 할 저도로 잘 상하지 않는 보존력을 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