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몇개월만이 달라보이는데 기분탓일까요

제가 몇개월전이나 한달전에 찍은 사진보면 엄청 잘생겨보이는데 셀카로 얼굴 체크하면 이때랑 다른 사람같이 보여요 거울이나 카메라로 얼굴 확인하면 예전 사진에 비해 엄청 못생겨보여서 얘들한테 예전사진보여주면서 사진이랑 다르지 요즘 못생겨졌지하면 얘들 다 똑같다하는데 모르겠어요 그래서 직접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예전사진 보여준뒤 바로 카메라 켜서 제 얼굴 비춰도 똑같대요 제가 볼땐 기분탓이아니라 아예 다른데 왜 그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헤어스타일이나 아니면 피부상태에 따라서 본인이 느끼는 외모가 달라진다고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고 피부가 좋지 않다면 못생겨보이기도 하더군요. 

  • 붓기나 혈류에 따라서 얼굴이 달라보이긴 하더라구요 얼굴 근육의 이완정도에 따라서도 달라요 특히 카메라는 왜곡이 있어서 카메라와 거울로 본 얼굴이 달라보이는 것도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