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창고 내부에서 AGV라 불리는 무인 이송 로봇들이 바코드나 딥러닝 카메라를 통해 스스로 경로를 찾아 물품을 옮기는등 발전햤나요?

물류 창고 내부에서 AGV라 불리는 무인 이송 로봇들이 바코드나 딥러닝 카메라를 통해 스스로 경로를 찾아 물품을 옮기는등 발전햤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현재 물류창고에서는 단순히 정해진 선을 따라가는 AGV뿐 아니라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경로를 선택하는 AMR까지 실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존 AGV는 바닥의 자기테이프나 QR코드 등을 따라 이동하는 방식이 많았지만 최근 AMR은 LiDAR와 카메라 등의 센서로 창고 지도를 만들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통로에 사람이나 물건이 나타나면 이를 감지하고 우회 경로를 찾아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바코드나 QR코드는 물품과 위치를 식별하는 데 많이 사용되고 카메라와 AI는 사람이나 장애물, 팔레트 등을 인식하는 데 활용됩니다. 이런 기술을 창고관리시스템과 연결하면서 로봇이 물품을 찾아 지정된 장소까지 자동으로 운반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1. 자율주행 발전: 바코드·QR코드 추적부터 딥러닝 카메라등 복잡한 환경에서도 스스로 최적 경로를 찾아 움직입니다.

    2.​ 작업 효율 극대화: 물품 이송, 분류, 적재 등 고반복 작업의 자동화로 물류 처리 속도가 향상되고 인적 오류가 감소했습니다.

    3.​AMR과의 융합: 장애물을 스스로 회피하는 자율이동로봇 기술과 지능형 물류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