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한가한베짱이251
어제 산책길에 운동을 하거 가는 길에 많은 사람들이 운동이나 산책을 나와있었습니다. 그런데 70대 노부부로 보이는 어르신들이 꽃이 있는 장소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 주는데 사이가 엄청 좋은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요즘 나이드신 분들이 더
재미나게 사시는분 많아요
둘이 사니 홀가분하고 자식들 다 나가고 빈둥지에 둘이
남으니 서로 의지하고 사는것이지요 제 지인들도 그런분들 계셔요
응원하기
뽀얀굴뚝새243
저도 최근에 산책하는 연인들이 개나리 꽃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도 보고 노부부가 같이 산책하는 모습을 보고 부럽기도 하고 나이 먹어서 누가 옆에 있어준다는 게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보기가 흐뭇해지고 나도 나이먹어서 할머니가 되면 옆에서 지켜줄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걸었네요. 그런 모습이 사이가 안 좋으면 나올 수 없는 행동인 거 같아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70대부부면 자식들 출가 다 시키고 이제는 두분만이 서로 위해주면 즐겁게 지내실 연세죠~~ 그렇게 사이좋은 부부들 많아요~~보기만해도 좋지요~~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그렇죠. 엄청 사이 좋게 결혼 생활 하셨나 보네요. 저도 아내랑 그렇게 알콩달콩 투닥투닥 거리면서 늙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되어서도 손 잡고 다니고 싶거든요.
삐닥한파리23
네 아무래도 70대에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그렇게 사진을 찍어주고 그러는 것을 보면 사이가 좋은 부부인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나이가 70대 노부부가 서로 사진을 찍어 주는 모습을 보면 나도 나중에 와이프와 저렇게 지내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서로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어 주는 것은 정말로 사이가 좋은 부부 일겁니다. 참으로 부럽기도 하네요.
세련된비쿠냐104
안녕하세요
서로 사진을 찍어 주는 사이면, 친구 이상의 사이인 거죠.
그리고 꽃을 좋아하는 거 보니 감수성도 풍부하신 어른들 이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