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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웃긴개그맨
살짝 연애를 할 때 갑자기 정이 떨어진다거나 평소에는 남자에 관심이 많았다가 갑자기 막상 생기면 관심 없어지고 이런게 연애랑 거리가 멀다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런 표현이 어울릴 것 같기는 하네요.
실질적으로는 진득이 연애를 하거나, 혹은 시작하기 조차 쉽지 않은, 다시 말해 연애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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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아뇨 그건 그냥 이상하다고 표현을 합니다 연애랑은 거리가 멀다는 아예 이성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겁니다.
살짝 연애를 할때 갑자기 정이 떨어지거나 평소에는 남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막상 남자친구가 생기면 관심이 없어지는건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거라 봅니다 보통 사람은 안그렇거든요 사귀면서 사랑이 더 커지지 관심이 사라지진 않죠
슈수아
멀다고 표현하자면 먼 것 같기도 해요.
상대에 대한 애정이 그만큼 되지 않았거나, 혹은 썸의 긴장감만 즐기는 게 아닐까 싶어요.
전자의 경우 관심까지, 호감이나 애정은 없는 케이스 같구요.
후자의 경우 연애까지는 갈 생각은 없는데 연애 초반의 두근거림이 좋은 케이스 같아요.
어찌되었건 타인에게 설명할 때 연애와 멀다고 표현하는 건 꽤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느긋한돌고래111
연애와 거리가 멀다는건 아닌거같아요.
그냥 상대방이 본인에게 충족이 되지 않는 부분이 더 컸던거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안들어서 그랬던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정말 드는 사람이었으면 달랐을거에요.
대범한메뚜기127
안녕하세요.말씀하신 내용은 연애랑 거리가 멀어보인다고 보기보단 그냥 그분이 맘에 안차는 느낌입니다. 노력을해도 만나기 힘들때나 연애랑 거리가 멀다 이렇게 말하죠
레이군
막상 관계가 시작되려 할 때 마음이 식는 건 심리적 방어 기제나 썸의 긴장감을 즐기는 성향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현상은 질문자님이 이상한 게 아니라,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거나 관계에 대한 무의식적인 부담감이 클 때 흔히 나타나고요.
지금은 억지로 연애를 시작하기보다 '나만의 공간과 거리'를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천천히 찾아보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삐닥한파리23
어느정도 연애랑 거리가 멀다는 것도 말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니면 그 상대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일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