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역사는 원래 왕학이라고 해서 왕이 배우는 학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를 알고, 과거를 공부하려 현실에 적용하는 것도 있지만 역사라는 학문을 공부함으로써 사건의 흐름이나 핵심 사건들을 공부함으로써 통찰력을 기르고, 교양을 기르고, 지식을 확장하는 개념도 있었던 것이죠. 지금도 유럽이나 선진국에서 역사학과 등이 지금도 중요시 되는 이유죠. 우리나라는 단순히 수능을 치기위해서만 어릴 때 부터 공부를 하는 것이지 해외는 다른 개념으로 역사를 공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