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 전기요금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사용하는게 전기요금 절약에 좋다
컴프레셔가 멈추었다 다시 작동할 때 전기소모가 많다
이렇게가 제가 에어컨에 대해 들어서 알고있는 정보인데요 이 두 정보가
맞다는 가정 하에 질문이 있습니다
원룸에서 자취중이고 좀 오래된 벽걸이 에어컨을 사용중입니다. 인버터는 아니고요 소비효율등급은 1등급이긴 합니다
평소 제가 24도~26도 정도에 두고 사용을 하는데요
외부 온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저정도 설정온도 사이에서 실외기가 자주 정지/재가동을 반복합니다
아무래도 좁다보니 냉각이 빠르고 오래된 건물이라 보온이 잘 안되는건지 금방 다시 돌더라고요
이러한 경우에, 전기요금 절약 측면에서
재가동이 잦은 온도에 두고 사용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온도를 더 낮추어서 오래 돌고 재가동 횟수가 줄도록 조정하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평소 기본 옵션 가구 외에 제습기, 컴퓨터 정도 사용을 하는데 전기요금이 1.2~1.8정도 나옵니다.
에어컨을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해서 가늠이 잘 안되는데 어느정도 나올까요? 에어컨 쓰면 제습기는 안쓰지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버터가 아니라면 절약하기 쉽지 않습니다. 예전 제가 자취할때 에어컨도 인버터가 아니였는데 저는 냉방 18도로 빨리 온도 낮추고 온도가 낮아지면 건조(dry)모드로 사용했습니다. 원룸 기준으로 한달에 3~4만원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충분한 답변 되었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