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근한불곰171입니다.
각 가정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식사를 준비해 주셔서 밥을 먹게 될 수도 있고, 차를 마실수도 있지만 소리 내어 먹지 않으며, 숟가락과 젓가락을 동시에 잡지 않고 가급적 밥은 싹싹 다 비워서 먹어야 한다는 건 다 아는 부분일 거라 생각됩니다.
오랫동안 떨어져 살았고 생활환경과 문화가 다른 사람의 집의 식구가 되어간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번 결정된 첫인상을 쉽게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부모님과 만남이 있을 경우에는 최대한 흠 잡히지 않도록 행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