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별 투자한도 설정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러 종목에 투자하고 있지만 특정 종목의 비중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수익이 많이 난 종목이라 비중을 줄이기가 아까운데 한 종목에 투자금이 지나치게 몰리는 것도 걱정됩니다. 개인투자자가 종목별 최대 투자비중을 정할 때 어떤 기준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종목별 한도는 매입금액이 아니라 현재 평가액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종목은 전체 투자자산의 5~10%, 확신이 높은 우량주도 15% 안팎, 최대 20%를 넘기지 않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한도는 해당 종목이 40% 급락해도 전체 계좌 손실을 몇 %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전체 손실을 5% 이내로 제한하려면 종목 비중은 약 12.5%가 적당합니다. 수익이 나서 비중이 커졌다면 전량 매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규 자금과 배당금을 다른 종목에 배분하고, 정한 한도를 크게 초과한 부분만 분할매도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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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투자자는 보통 한 종목의 비중이 전체 투자자산의 10~20퍼센트를 넘지 않는 선에서 관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변동성이 크거나 실적의 예측이 어려운 종목일수록 한도를 더 낮게 잡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이런 경우 한 종목의 비중이 너무 커지게 되면

    리밸런싱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단, 특별한 기준이라기 보다는 분산 투자의 개념으로

    적정선을 지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투자자가 종목별 투자 최대 비중을 잡을땐 보통 한 종목당 전체 자산의 약 10~20% 정도를 상한성으로 잡는데요. 익절선과 손절선을 명확히해서 기계적인 투자를 해야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른데, 포트폴리오 투자를 지향하는 경우에는 이에 따라서 조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어차피 가는놈이 더간다 생각하고 놔두는 편이며, 목표가가 오면 그래도 절반이상 매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종목들도 상승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죄송한데 그런거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투자하고 싶은대로 가는거에요.

    아마 특정종목의 비중이 늘어난건 두가지 일겁니다. 더 올라서 아니면 더 자신있어서 더 많이 사서... 이 둘의 합일 수도 있죠.

    개인적으로는 개인투자자가 여러종목 커버하는거는 저는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업투자자가 아니라면요.

    한 회사에 투자하는건 상당히 큰일입니다. 그회사가 왜 잘될지, 아이템이 뭔지, 어떤 산업인지, 잘되면 이익 얼마나 늘지, 이렇게 잘된다고 하는게 합리적인지, 잘되고 있는지에 대한 모니터링...

    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조사하고 확신을 가져야 내 귀중한 돈을 넣을 수 있습니다. 내가 돈 넣고 가격 떨어져도, 아직 투자판단이 유효하다면 더 살수 있는 자신감정도는 있어야 개별종목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질문자님도 여러종목 샀는데 그 중에 특히나 더 자신있는 종목이 있을거에요. 그게 자연스레 비중이 커졌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땡기는대로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마음가는대로요.

    저는 제대로 공부하고 한두종목 몰빵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종목별 투자한도는 진짜 투자자 성향차이라 생각합니다

    한종목 몰빵 투자만 하는 투자자도 허다하고 백화점식으로 수십종목 홀딩하는 사람도 허다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수익 많이 났으면 일부 익절해서 투자금 선순환 시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익절은 언제든 진리라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