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세 모녀 바지사장 전세사기 수법이 궁금합니다.
바지사장 전세사기 뉴스를 봤습니다.
부동산에 대해 무지해서 그런지 사기 수법이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같은 수법으로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전세나 매매 거래할 때 무것을 꼭 확인해야하고 주의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이성재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건축주가 분양대행사에 빌라 한 채당 분양가격을 요구하면, 대행사는 여기에 3000~4000만 원의 웃돈을 붙여 전세로 내놓습니다.
세입자가 들어오면 '세 모녀' 같은 바지사장을 구해 집주인을 바꾸는 식입니다. 건축주는 명의자가 바뀌었으니 집을 정리한 게 되나 전세금이 분양가보다 높고, 추후 전세금의 반환 능력이 전혀 없는 주인이므로 사기의 점이 문제 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가로 등록한 건물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불법건축물을 건축한 건축주가 분양대행사에 빌라 한 채당 2억 원을 요구하면, 대행사는 여기에 3000~4000만 원의 웃돈을 붙여 전세로 내놓고, 세입자가 들어오면 '세 모녀' 같은 바지사장을 구해 집주인을 바꿔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