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건강을 사유로 퇴사 후 재입사 한 경우, 계속근로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반 년 간 카페에서 알바로 일을 했었는데요.
건강이 좋지 않아 자진퇴사 후 현재 2개월 조금 넘 쉬는 중이고, 오는 7월부터는 정직원으로 재입사를 할 예정입니다.
자진퇴사를 한 경우에는 이전에 일했던 기간이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지 않아 재입사일부터 다시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병원 치료를 받았던 관련 서류나 회사와의 합의 등을 통해 처음 입사했던 일부터 계속근로기간을 시작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물론 중간에 3개월은 제외하고요.)
건강을 사유로 어쩔 수 없이 일을 쉬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알바라는 특성 상 연차가 없어 제게는 방법이 퇴사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경우 계속근로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는 추가적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참고로 카페 측에서는 도와줄 수 있는 게 있다면 도와주겠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