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 백룸을 방금 막 보고 왔습니다..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데 어떤 내용인지 좀 알수 있을까요? 뭔가 끝나고 나니까 뭘 봤는지 기억도 안남고,, 너무 열린 결말인거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그게 세상을 잘못 만들면서 원래는 관리자들이 엄청 먼 거리를 다른 세상에서 걸어서 건너는 느낌인데요. 잘못 복제된 세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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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남자가(clack) 캡틴 클락이라는 가구 상점에서 일을 하다 지하에서 벽에 가느란 세로로 된 얇은 빛을 발견해서 거기로 가서 손을 갖다 대니까 통과돼잖아요? 그게 No-clip 현상입니다. 쉽게말해서 현실 세계에서 벽이나 바닥을 뚫고 들어가면 백룸이 나오는 현상이에요. 그리고 거기에서 조사하고 그린 map(백룸 지도)를 자기 정신과 의사에게 보여줬더니 안믿어서 더 조사 하고 오겠다고 자기 상점 직원들과(2명) 백룸으로 가서 조사를 하는데 남자 직원이 벽 틈 구멍뒤 침대에 끈을 고정시켜서 내려가, 가서 조사를 하던 도중 인기척같은 걸 느꼈는지 “나좀 올려줘!!!”라고 소리친거죠. 그래서 다 올렸더니 남자가 밑으로 끌려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여자친구는 (여자 직원) 남자 직원을 구하려 몸을 던졌죠. 하지만 남자는 머리에

    피를 흘리며 이미 어느 문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래서 여자도 같이 따라 가 어느새 클락(사장님)을 벽뒤에서 만나 만날 방법을 찾던 도중 어떤 괴생명체(엔티티)가 다가와, 여자를 죽입니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는 남자가 걱정돼 상점으로 가 그 문을 향해 갔죠. 그래서 한참을 돌아다니다 남자를 만났는데 갑자기 남자가 여자를 기절시켜 백룸의 어느 공간으로 데려왔습니다. 가정집 환경인데 휠체어를 타고 조명의 끈을 붙잡고 있는 남자, 배가 볼록 나온 얼굴이 뒤틀린 아저씨와 얼굴이 세개로 갈린 여자가 있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서 초반에 정신과 의사와 함께한 역할극을 남자와 다시 합니다. 그러던 와중 백룸에 대한 얘기와 함께 있는 사람들을 소개시킵니다. 그리고 남자가 계속 정신 나간 소리를 하니까 여자가 화나서 팩트를 합니다. “넌 변할수 없어!! 너가 변하든 말든 내가 왜 신경써야 하는데!!!”라고 외쳐 남자가 말없이 여자를 풀어줬습니다. 그러던 와중 얼굴이 세개로 갈린 여자가 구석으로 달려가서 몸을 박았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통로에서 엔티티(괴생명체/괴물)가 나와(여기 나온 엔티티는 캡틴 클락이란 가구 상점에 대한 광고를 찍을때 코스프레한 클락(남자 사장님)을 공간이 기억해서 백룸으로 가져와 괴물로 만든것임.)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 엔티티가 남자를 들어올려 어깨를 물어 뜯자 여자는 상황 파악을 하고 제빨리 도망치다 다리가 삐어 절둑거리며 걷다 결국 또 다른 방= 캡틴 클락 가구 상점에 왔습니다. 공간은 거의 똑같지만 완전 똑같진 않았어요. 출구도 없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여자가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와중 갑자기 수면 사스같은게 나와 여자가 의식을 잃어갈려고 할때 여자가 정신을 차리고 엔티티의 얼굴을 돌같은럴로 때리고 작은 틈 사이로 도망쳐 나와 결국 에이싱크(A-sync)라는 회사의 백룸 조사원들을(사람) 만나 조사를 받던도중 결심한 표정을 지으며 영화가 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