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소통남

채택률 높음

방문사이에 끼우는 철봉 정말로 안전한가요?

집에서 와이프가 애들 및 본인이 스트레칭겸 운동을 하겠다고 방문사이 설치하는 철봉을 사서 설치했는데 저는 매달리는 모습 보는거만으로도 위험해보이던데 100% 안전한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아무리 고정을 잘 해놓는다고 한들 쓰다보면 금세 또 떨어지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불안해서 못쓰겠어요.

    채택 보상으로 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방문에 설치하는 철봉은 위험합니다.방문틀에 고정해도 위험하구요.시간이 지나면 방문틀도 고장나고 철봉도 떨어집니다.

  • 문틀에 끼우는 철봉은 압력으로 양쪽 벽을 밀어 고정하는 방식이라, 제대로 설치하면 어느 정도 안전하게 쓸 수 있어요.

    다만 백 퍼센트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설치 상태와 사용 방법에 따라 위험할 수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문틀 양쪽이 튼튼한 벽인지예요.

    설치할 때 봉을 충분히 꽉 조여서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하고, 매달리기 전에 손으로 눌러 단단히 고정됐는지 점검하시는 게 좋아요.

    체중이 실린 채 반동을 주며 매달리면 순간적으로 압력이 풀려 봉이 떨어질 수 있으니, 갑자기 뛰어 매달리는 건 피하는 게 안전해요.

    특히 아이들이 쓸 때는 어른이 옆에서 지켜보고, 봉 아래에 매트나 이불을 깔아 두시면 혹시 떨어져도 다칠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정기적으로 조임 상태를 다시 확인하시고, 처음 설치한 뒤 며칠은 특히 잘 살펴보시는 걸 권해요.

    튼튼한 벽에 제대로 조여 설치하고 안전하게 쓰면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니, 설치 상태만 한번 같이 점검해 보세요.

  • 100% 안전하다는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다양한 변수와 조건, 위험요인이 존재하므로, 모든 제품에 사용안내서가 동봉되어있는 이유가 있어요. 제품의 종류와 내구도, 재질에 따라서 위험도는 천차만별이고, 가능하다면 동봉된 안내서대로 모든걸 점검해 보시고 그럼에도 불안하시다면 제조사에 문의하는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인터넷에서 익명의 타인들이 '괜찮다'고 말하는 것에 익숙해지시면 절대 안됩니다. 요즘같은 AI할루시에이션과 딥페이크, 가짜지식이 판치는 시대에는 여러번 검증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댓글도 AI가 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문틀이나 방문사이에 끼우는 철봉제품의 경우, 보통은 돌려서 간격을 넓혀 양 끝의 마찰력을 통해 하중을 버티는 방식인데요. 그 하중이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가 는 제품설명서에 있겠지만, 철봉에 매달리는 자세(뛰어서 매달리는가, 서있는 상태에서 천천히 하중을 부과하는가 등)에 따라서 순간하중이 허용하중을 초과하는 경우가 있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아래에 쿠션역할을 해줄만한 걸 설치해두거나, 의자에 올라가서 매달려서 연습을 한다거나, 무릎보호대와 헬멧을 착용한 상태에서 사용한다거나 하는 등의 추가안전대책을 강구하시고 사용하는걸 권장드립니다.

  • 고정만 잘하면 괜찮습니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다칠것 같다면 사용할때 바닥에 이불이나 폭신하게 깔아두세요

    저희집은 운동한다규 닿아놓고 빨래만 널어놓은지 쫌 됐습니다.

  • 주기적으로 고정을 확인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철봉을 동일제품 4년째 사용중에 있습니다. 중간에 떨어지거나 한적은 없으나 돌리는 구조로 되어있는 철봉은 메달리면서 살짝살짝 풀릴 수 있으니 사용전 고정력을 확인하고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 저도 그거 솔직히 안 하는걸 추천하긴 하는데

    이미 설치를 했나보네요…

    다만 크게 안 다치기를 바랄 뿐이네요…

    조심하시라고 하세요..

  • 방문 틀에 끼우는 철봉은 제품 규격에 맞는 문틀에 제대로 설치를 하고, 하중 제한을 지키면 사용 가능합니다만 100% 안전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용 전 고정 상태를 확인하고, 흔들림이 있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