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생머리였다가 성인되어서 곱슬머리로 바뀌었는데 왜그럴까요? 궁금합니다.

어릴적 10살11살때 머리가 생머리여서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했는데 군대 제대하고 머리자르러 갔는데 미용사분께서 곱슬머리라 자르기 편하다고 하셨는데 생머리가 곱슬머리로 바뀐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넉넉한스트라오니951입니다.

      사람의 나이는 들어갈수록 신체에서 호른몬 변화가 나타나게되는데요. 이 과정 속에서 모근이 약해지며

      곱슬머리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매우큽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곱슬거림의 정도는 모낭의 모양인

      속뿌리싸개의 모양에 의해 결정됩니다

      유전적으로 결정된 속뿌리싸개의 모양도

      나이가 들면 변할 수 있어요

      모발의 두께는 10세 이후 증가하여

      40세 전후에 최고로 두꺼워졌다가

      이후로 얇아지며

      모발의 곡률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증가해 곱슬곱슬한 형태를 보이죠

    • 안녕하세요. 작은오색조148입니다.

      아마 호르몬 변화 때문에 그럴 수도 있어요.

      모발이 가늘게 자라면서 곱슬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대부분 곱슬은 유전이지만 후천적으로 곱슬이 될 수도 있는데요.

      스트레스나 다이어트로 인해 모공의 모양이 변하면서

      직모형 모공에서 곱슬형 모공 형태로 변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집게벌레295입니다.

      곱슬 머리도 돌연변이로 나타기도 합니다.

      부모나 조부모에서는 없던 곱슬 머리가 자손에서 정상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면서 곱슬로 바뀌는현상이 잏는 경우가 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