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와는 별개로
유족들이 아직 살아있는 사건에 대해서
자의적인 해석을 넣어서 음모론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영화를 영화만으로 본다면 또 모르겠지만
이미 암살자의 내용을 사실이라고 가정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있고
연예인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런 영화를 정치적으로 반대 입장인 사람이
반대 정치인의 어떤 사건에 대한 음모론을 만들었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이런 의문이 들고
개인적으로도 선을 지나치게 넘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 유튜브나 SNS에 올려도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영화화 했다는 것이,
그리고 그것 조차도 사실과는 다른 해석을 하여 음모론 이야기가 나오게끔 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