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에 대해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알려주실 선생님 계신가요?

나무위키-전세사기 항목을 보며 전세사기에 대해 알아보고있는데요,

부동산가치가 전세금보다 낮아 발생하는 사기라고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읽어보고 있는데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생겨 따로 복사해 질문합니다.

"채권은 비율대로 나누게 된다.(채무자의 잔여 재산이 1천만원인데 갑이라는 사람이 1억짜리 집에 2천만원짜리 보증금이 있다면 남은 재산 중 200만원을 받게 된다.) 보증금은 채권이므로 돌려받기가 매우 어렵고 그나마 대항력을 갖추면 보증금도 물권으로 취급받기 때문에 그나마 낫지만..."

굵은 글씨 부분이 이해가 잘 안가네요.. 채무자가 세입자로부터 전세금 받은 집주인을 말하는건지,

전세사기 당한 세입자를 말하는건지,, 그리고 갑이라는 사람이 전세금 받은 집주인을 말하는건지 혹은 집주인으로부터 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하는건지,,

누굴 지칭하는건지 확실히 이해하기 어려워 내용자체가 잘 안읽히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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