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당함) 오래 생각해봤는데 너랑은 안맞는 것 같아라는 말을 들어요

... 뭐 잘 지내는 애들도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손절 당할 때마다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웬만하면 불편해도 살잖아요 ㅋㅋㅋㅋ 친구니까 웬만하면 참지 않나요.

아무튼 너무 속상해요. 내가 너무 못난 것 같아서 속상해서 광광 우는 중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행동을했는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법도 좋은방법이에요

    그치만 너무 주눅들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나이에 따라서 옆에 있는사람들도 바뀌고

    지금 너무 좋은 인연이라도 몇년뒤에는 옆에 없을수도있는게 인생이에요

    나중에 무슨말을 해도 믿어주고 쓴소리도해주고 조언도,응원도해주는

    친구한명만있어도 성공한 인생이에요

    가는인연 억지로 붙잡지도말고 미련가지지도말아요

    그 인연보내면 더 잘 맞고 좋은사람이 나타날거에요 응원할게요♡

  • 너무 상심하진 마세요. 원래 인간관계라는 건 생겼다가 사라졌다가를 반복하는 법입니다,,, 잘 지내는 친구분들이 계시는데 뭐가 문제겠어요! 인연이 아닌갑다,, 생각하는 게 어떠신지요. 그냥 말 그대로 안 맞았구나 하고 다른 분들에게 더 집중해야죠. 모든 사람과 죽을 때까지 인연을 맺고 살 순 없는 법이잖아용. 우울해하지 마시고 맛난 것 먹고 좋은 생각만 하세용. 떠나간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찾아온다! 분명히 그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