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글을 보고 남일 같지 않아서 답글 남겨봅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일들로 수십년 엄청오래 스트레스받고
고민해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엠비티아이 INFJ 입니다.
내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에요.
남눈치를 너무 볼 필요가 없어요.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진 않아요
별 이유없이 시비털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런 사람들과 일일히 화내고 말다툼하고 따질 필요는 딱히 없는듯합니다.
효과적인 방법도 아니고 오히려 더큰 스트레스로 돌아올수 있어요
살다보니...
같은 소속내에서 다툼(싸움)이 일어나면....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가 전혀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대부분 좀더 사교적이고 좀더 말빨좋고
내편(쪽수)이 많은 자가 거의 승리(?)하는듯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거리를 두고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인듯합니다.
자신감 자존감을 높이려면 계속 공부하고 노력해서
(공부가 적성이 아니면 취미가 맞는 기술을 열씨미 배우고 익히고)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자신의 연봉을 높이면 될듯합니다.
주변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많지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학교 군대 학원 동호회 직장내에서 유난히 나에게 시비털고 괴롭히거나,
내가 전혀 하지 않은 말이나 행동을 마치 내가 한것 처럼 뒤집어 씌우고
손가락질하고(모함하고 누명씌우고),
밥값 술값 덤댕이 씌우는 등 나에게 정신적 경제적 육체적으로
상습적으로 피해주는 빌런들이 한두명씩 있을수 있어요.
그런 빌런들과 함께 몸담았던 그 단체에서 그 시기에서 벗어나고 나면
그들은 정말 내인생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에요.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아닐) 것들...빌런들에 의해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너무 눈치볼 필요 없고 그들에게 밉게 보일까 찍힐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나를 불편하게 하는 자들과는 거리를 두고, 자연스레 무시하면 좋을 듯요.
타인에게 민폐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당당하고 자신있게 !!
추천도서 말씀드려봅니다.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니체 초월자
*니체 위버맨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