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발표전 긴장감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회사에서 종종 직장 상사들 앞에서 발표할때가 있습니다.

발표할때는 평온한 편인데요.

발표하기전에는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이 옵니다.

이렇게 긴장감이 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 긴장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꿀팁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은 사람들앞에 설때 떨리고 긴장되는건 똑같을겁니다.

    님 말씀대로 발표할때는 괜찮다고 하는게 하다보면 긴장감이 많이 풀어지고 분위기에 적응을 하게 되어서 그럴거에요

    들어가기 전에 쉼호흡을 크게 하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해보세요 그러면 긴장감이 덜할겁니다

  • 우선 긴장을 하는것은 교감신경이 활발하게 되는 현상입니다. 혈류가 증가하고 심장이 빨리 뛰고 숨도 가빠질 수 있고~

    침 분비가 억제되면서 입이 마르고 목이 타고 여러 교감신경이 활발해지면서 생기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발표할 때 교감신경이 활발해지면서 긴장하는 이유는 바로 질문자님이

    발표하게 되는 그 상황 자체가 본인에게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스레트레스의 이유는 또 여러가지가 되겠죠?

    본인이 그 이유를 찾으셔서 긴장감 해소가 잘 됩니다.

    제 추측으로 그 이유는 발표라는 것이 누군가의 평가나 지적을 받는 행위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어떻게 생각할지?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평가라는 힘든 상황 때문에 질문자님이 긴장하는 것이 아닌지 싶습니다.

    저는 발표등 누군가 앞에서서 하는 행동에서 긴장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발표를 잘하든 말든 니네들이 날 감히 평가해? 뭐 어쩌라고

    못하면 다음에 다시 잘하면 되지. 누구나 처음에 못할 수 있잖아?! 등등의 가치관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질문자님도 누군가의 시선, 평가 등 그런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거에 그냥 그려러니 하는 마음으로

    임하시면 조금 긴장감이 풀어지지 않을까 혼자 생각합니다.

    긴장감은 개인의 가치관 생각, 임하는 자세에 따라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큰 키포인트입니다.

  • 아무래도 대중앞에서 많이지켜보늠자리면 긴장이되고 식은땀이나지요.. 부담스럽기도하고 모두가 쳐다보니 실수할까겁도나더라구요

  • 일반적인 사람이 평소 잘 하지 않는 것을 하면 긴장을 하는데 그건 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럴때는 크게 심호흡을 하거나 명상을 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