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형제간에 작은일로 크게 다툰후 서로 절대로 연락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런 화해방법 없을까요?
주말에 동생과 시골 어머니댁에 가서 잘지내다가 주일에 올라오기전에 언젠가 동생이 쓰지않아서 어머니 가져다 드린 예쁜 상이 있는데 어머니께서 안쓰신다길래 제가 가져가겠다고하니까 버럭소리를 지르며 가져가도 안쓸거면서 욕심낸다고 핀잔을 주더니 급기야는 자기차에 싣지말라며 조금은 치사한 (차없는 설움)소리를 하더라구요, 대뜸그차 타지않겠다고 폰으로 시외버스를 알아보던중 엄마랑 언니가 극구 말려서 하는수없이 함께차를타고 말한마디도 않고 서울까지 오게 됐습니다. 통행료라도 내주려니까대뜸"나도 돈있다"며 정말로 정떨어지게 했습니다. 다시는 연락않고 만나지 말아야지 다짐했습니다.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