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프레그레놀론은 보통 절반정도는 그대로 유지되고, 나머지 절반정도가 코티솔, 알도스테론, 테스토스태론 등으로 대사가 됩니다.
보통은 성호르몬쪽으로 대부분 대사가 되고 일부 코티솔로 대사가 되는데,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것이 역전되어 코티솔의 합성이 증가됩니다.
따라서 영양제 보충 후 스트레시가 만성화된 상황이면 코티솔 분비가 증가될 순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 증가로 인해 쿠싱까지 올 수 있는지는 미지수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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