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선물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옛날에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요.

스승의 날이 지났지만 그래도 선물을 하나 하려고 하는데,,

선물이랑 함께 꽃다발을 드리려고 하는데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은가요??

물론 사람마다 다른거겠지만 대부분이 좋아하시는지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개부분의 사람들은 꽃을 좋아합니다

    나를 위해 꽃을 사는 일은 없겠지만 누군가에게 꽃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엄청 좋죠!! 더구나 제자분이 선생님을 위해 준비해서 주시면 선생님께서 무척 좋아하실거예요.

  • 거의 모든 분들은 꽃을 좋아해요..

    옛스승님이시면 정말 반가우시겠어요.. 정말 탁월한 선물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정말 좋아하실거라 믿습니다.

    제자가 찾아와 준것만 해도 너무 감격스러울것 같은데요..

    행복하고 많은 이야기 할수 있는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 안녕하세요 

    지났지만 스승의날에 뭐라도 챙겨드릴려는 마음이

    갸륵하고 기특하고 예쁘네요 

    먼저 칭찬해드리고싶어요

    알러지가 있던 없던간에  싫어하시는분이더라도

    지나서 꽃으로 선물까지 드린다면 어떨까요

    알러지있어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으실겁니다

    아무쪼록 제답변이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 스승의 날에는 대부분 카네이션을 꽂아드리는 것이 관례였는데요. 요즘에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선생님들이라면 꽃을 좋아하시겠지만 꽃에 특별히 알레르기가 있으시거나 꽃을 관리하거나 처리하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든지 꽃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꽃 대신에 상품권이나 다른 것으로 교환할 수 있는 교환권이나 기프트 카드 등이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핸드메이드 선물을 해드린다든지 학교 교사 선생님들은 선생님들의 관심사에 맞는 책을 선물로 드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 그럼요 꽃 알러지가 있는분이 계실수도 있고 꽃 선물이 좋기는 하지만 실용적인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있으시더라고요 하지만 선생님께 드리는 거면 괜찮지 않을까요?

  • 연인 , 부부사이면 모를까

    스승님인데 꽃 선물을 싫어하시는 분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감사의 표시고 존경의 표시이니까요.

  • 여성분들은 꽃을 굉장히 좋아하시구요, 간혹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선생님과 제자의 관계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외로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제자가 가져다 주는 선물은 어떤 선물이라도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