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성서에 근거한 천사의 형상은 괴물이란 소리가 뭔가요?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전해지는
각종 벽화나
교회 내 그림 등을 접해서 보는
천사의 형상은
보통 여자의 형상에 하얀 날개가 달린 인물이거나
대천사의 경우
남자 형상에 한쌍의 날개달린 형상을 한체
갑옷에 칼을 든 경우도 있고 한데요.
근데 이게 성서를 근거로 해서 묘사한 천사의 형상은
실제 괴물의 형상으로 나온다는게 뭔말인가요?
성서가 물론 여러가지의 성서를 통합으로 만들어놓은
통합본이다 보니 서로 좀 다를 수 있겠다 싶긴한데
정말 괴물로 묘사된 천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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