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드사용인정액 5000만원 소득기준으로 받을수있는 최대 신용대출액

카드사용인정액 소득 5000만원으로 제2금융권

포함 최대 액수는 얼마일까여?

그리고 같은 조건이용해서 받을수있는 마통

은 얼마까지 가능할까요? 지점장 권한으로

액수상향이나 금리인하 가능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기본 전제는 카드사용액으로 연소득 5,000만원 인정받았다는 가정, 기존 대출 없을 때 기준입니다. 1금융은 DSR 40%, 2금융권은 DSR 50% 적용됩니다.

      # 최대 신용대출 한도 (2금융 포함)

    - 1금융권: 최대 약 1억원 (연소득 내·신용 좋을 때)

    - 2금융권: 최대 1.2억~1.5억원까지도 가능하지만 1금융권보다 금리가 더 높습니다.

    - 실제: 신용점수·재직기간·카드이용률 등에 따라 6,000만~1억원 사이가 현실적입니다.

    # 마이너스통장 한도

    - 1금융권: 최대 3,000~5,000만원 (최근 대부분 5천만원으로 제한)

    - 2금융권: 최대 5,000~7,000만원까지 가능하지만 역시 금리가 높습니다

    # 지점장 권한

    - 한도 상향: 규제(DSR·연소득 한도) 넘어서는 건 불가능하지만 동일 조건 내에서 최대한도까지 끌어올리거나, 우대금리 적용은 가능합니다.

    - 금리 인하: 거래 실적·급여이체·신용 좋으면 연 0.5~1.5%p 정도 인하 협의 가능하고

    - 핵심: 법적 최대한도는 못 바꾸고, 내부 등급이나 우대 조건을 최고로 맞춰주는 수준까지만 가능합니다.

    # 유의점

    - 카드소득인정은 심사마다 인정률이 다름 (보통 70~80%만 반영), 실제 인정액이 적으면 한도도 줄어듭니다.

    - 기존 대출 있으면 DSR에서 차감되니 그만큼 한도가 줄어듭니다.

      # 정리하면

    신용대출 최대 1억~1.5억, 마통 5천~7천만까지 가능하지만 규제 넘어선 한도 상향은 불가하고 금리는 조율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한 기타 정보가 없기에 자세하게는 알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신용카드 사용액 환산 기준 소득이 5,000만원이라면

    받을 수 있는 최대한 신용대출 한도는

    인행권의 연소득 100퍼센트 이내 및 개인의 DSR 한도에 따라

    일반 신용대출 최대 5,000만원에서 1억원 이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론상 최대 신용대출 가능액은 약 5,000만원 ~ 8,000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소득 인정률 감액하여 실질 인정 소득은 약 4,500만원 안팎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DSR 규제 적용 할 경우 최대 약 3,500만원 ~ 4,500만원 내외가 한도 가능한 대출로 보입니다.

    동일 조건으로 개설 가능한 마이너스통장 (마통) 한도는 이보다 더 엄격하여 보통 추정소득의 50~70% 수준인 2,500만원 ~ 3,500만원 수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 사용액으로 인정받는 최대 추정소득은 법적으로 5000만원 까지가 한도 이며, 카드 사용액으로 산정한 소득은 증빙소득과 달리 추정소득의 80~90% 수준만 실제 소득으로 인정 됩니다.

    1금융권은 DSR 40%가 적용되어 타 대출이 없다고 가정할 때 3000~5000만원 수준이 한도 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한도의 실제 승인 한도는 3000만원 수준 이라고 생각하며 카드 추정소득 이용 시 일반 신용대출보다 마이너스 통장 한도가 더 낮게 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점장 권한으로 한도 상향하는 것은 불가능 하며 금리 인하는 제한적으로 해당 은행과의 거래 실적을 쌓아주는 방향으로 협의 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한 한도는 소득증빙 방식(카드사용액 인정소득), DSR(신용대출 40% 규제), 신용점수, 기존 부채, 은행별 정책에 따라 달라져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통상 소득 5,000만원이면 제1금융권 신용대출은 DSR 한도 내에서 5,000만원 안팎, 제2금융권 포함 시 더 늘어날 수 있으나 개인차가 큽니다. 마이너스통장 한도와 지점장 전결 금리인하, 한도 상향 여부도 은행과 지점 재량이라, 정확한 산정은 해당 은행 여신 상담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밀잠자리님.

    금융사가 카드사용액 등을 기준으로 인정한 소득이 연 5천만원이라면 일반적으로 신용대출 한도 역시 최대 5천만원 정도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1금융권에서 5천만원을 받고 제2금융권에서 다시 5천만원을 받는 식은 어렵고, 금융권 전체 신용대출을 합산해서 봅니다.

    마이너스통장 역시 신용대출에 포함됩니다. 기존 신용대출이 없다면 최대 5천만원 범위에서 심사받을 수 있지만 실제 한도는 신용점수, 직업, 기존 부채, 금융사 내부기준 등에 따라 낮아질 수 있습니다.

    또 카드사용액으로 산정한 추정소득은 실제 근로소득 증빙보다 보수적으로 인정될 수 있으므로 5천만원이 그대로 인정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지점장이 우대금리나 내부 한도를 어느 정도 조정할 수는 있지만 DSR이나 금융당국의 대출규제를 임의로 넘겨줄 수는 없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사용액을 기반으로 산정된 인정소득 5000만 원 기준, 제2금융권까지 포함한 최대 신용대출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50%를 적용할 경우 대략 1억 5000만 원에서 2억 원 선까지 가능합니다. 증빙소득이 없는 경우 신용카드 연간 사용액을 통해 최대 5000만 원까지 소득을 유추하여 인정해 주는 방식을 '환산인정소득'이라고 부릅니다. 일반 시중은행인 제1금융권은 자체 리스크 관리 기준에 따라 신용대출 한도를 차주 연 소득의 100%에서 최대 150% 범위 안으로 엄격하게 제한합니다. 반면 저축은행이나 카드사 등 제2금융권은 DSR 규제 상한선이 50%로 완화 적용되므로, 기대출이 없다면 이론상 1금융권보다 훨씬 높은 한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