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과 신용대출은 구조가 다릅니다.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쓰고 갚는 방식으로 쓴 금액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신용대출은 전액을 일시에 받고 매달 이자를 내는 방식입니다. 한도는 소득과 신용점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마통은 연소득 1~1.5배, 신용대출은 연소득의 1.5~2배 수준까지 가능합니다. 금리는 마통이 신용대출보다 보통 0.5~1% 높습니다. 현재 시중은행 기준 마통 연 4~6%, 신용대출 연 3.5~5.5% 수준입니다. 목돈을 한 번에 쓰고 매달 갚을 계획이라면 신용대출이 유리하고 필요할 때만 쓰고 갚을 계획이라면 마통이 유리합니다.
마이너스 통장과 일반 신용대출은 모두 신용으로 빌리지만 한 번에 목돈을 받는 일반 신용대출이 한도가 더 높고 이자도 조금 더 저렴해요 마이너스 통장은 쓴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를 내서 편리한 대신 한도가 낮고 이자가 높은 편이라 큰돈을 한 번에 쓸 계획이라면 일반 신용대출을 고르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마이너스통장(마통)과 일반 신용대출은 한도와 이자율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마통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인출과 상환이 반복 가능하며 보통 신용대출보다 한도가 조금 낮은 편입니다. 일반 신용대출은 목돈이 필요할 때 일시불로 받는 형태로, 마통보다는 대출 한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으나 인출 후 상환까지 고정된 금액과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보통 한도는 개인 신용 등급과 소득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마통은 수천만 원에서 최고 1~2억 원까지 가능하고, 신용대출은 1억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이자율은 신용등급과 금융사에 따라 다르지만, 2026년 기준으로 대략 연 3%에서 7% 사이이며, 신용대출이 마통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한 수준의 금리가 적용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