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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배터리를 아끼려고 백그라운드 앱을 수시로 완전히 종료하는 게 오히려 손해인가요?

배터리가 빨리 닳고 버벅거리는 것 같아서, 습관적으로 '최근 실행 앱' 목록을 열어 백그라운드에 켜진 앱들을 모두 지우기(강제 종료)를 합니다. 그런데 IT 전문가들은 이렇게 앱을 수시로 껐다 켰다 하는 과정에서 폰의 두뇌가 훨씬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고 절대로 하지 말라던데요. 진짜로 켜두는 게 더 나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것도 케바케입니다.

    백그라운드를 종료한다는 것은 어플의 실행을 완전히 끄는 것과 같은건데 배터리를 많이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대로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까지 원전히 종료하면은 다시 재실행되는 과정에서 실행 데이터가 메모리에 다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전력을 아주아주 일시적 이지만 더 먹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CPU도 처리해야 할 것이 맣아지구요.

    그렇기에 특정 어플이 배터리를 많이 소모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면은 그냥 그대로 켜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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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최근 실행 앱을 백그라운드에 켜진 앱을 모두 지운다고 배터리를 아낄 수 있진 않더라구요
    저는 절전모드를 사용 하며 배터리를 아끼곤 있어요

  • 스마트폰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서 백그라운드앱을 수시로 완전히 종료하는건 그렇게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백그라운드앱은 종료를 시켜도 삭제를 하지 않는 이상은 다시 켜지기 때문에

    그다지 의미가 없는 행동이고 그냥 사용하지 않는 백그라운드 앱을 완전히 지워버리는게 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은 알아서 백그라운드 앱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굳이 사람이 관리할 필요는 더욱 없습니다.

  • 백그라운드 앱을 수시로 강제 종료하는 것이 꼭 배터리 절약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은 사용하지 않는 앱을 자동으로 절전 상태로 관리하기 때문에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자주 종료한 앱을 다시 실행할 때 CPU와 메모리를 더 사용해 배터리가 더 소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치 추적, 동영상 재생, 게임 등 배터리를 많이 쓰는 앱은 필요할 때만 종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스마트폰의 자동 관리 기능을 믿고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