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벌써 대학생인데 아직까지 와이프한테 어리광을 많이 피우는데 어떻게하나요?

자식은 벌써 대학생인데 아직까지도 와이프한테 어리광을 많이 피우는데 옆에서 보고 한번씩 얘기해도 되지가 않는데 그냥 두고봐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엄마가 아무래도 편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다 큰 성인인데 부모가 주의를 준다고 듣는 나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본인 스스로 느끼기 전까지는 내버려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리광을 피운다고 나무라기 보다는 관심을 안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성인이 되었다면 독립을 준비할나이입니다

      어떤부분에 있어서 어리광을 피우는지 알수없으나

      스스로 할수있는 부분이나 과도한 부분은 자제하도록 해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자립심을 키울수있는 활동들을 하도록 해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

      자녀분과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옆에서 한번씩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진지한 대화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녀분이 대학생이라고 한다면

      어리광을 피운다고 받아주지 마시고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의 반응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다정다감하고 애교가 많은 아이인것 같습니다. 오히려 다른 부모님들은 부러워 할꺼 같은데요; 그냥 두시는건 어떨까요? 어차피 대학생의 아이면 뭐라고 이야길 해도 듣지 않을 시기 입니다. 아이가 다정다감 한것은 오히려 보기 좋기에 그냥 두고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이제 성인임을 분명하게 인지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성인이면 성인에 맞는 행동과 책임이 따름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양해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아직도 엄마에게 어리광을 피운다고 하니 엄마와 애착관계가 어린시절 처럼 유지되고 있는 모습으로 매~~우 보기에 좋습니다. 자녀분도 성인이기에 자신의 어리광을 받아주는 곳에만 시도할것입니다. 사회에 나가면 힘들어질 자녀분이니 지금이라도 어리광을 부담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주셔야 후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거 같습니다. 만약 밖에서 남들한테 그런다면 문제가 될수 있겠지먀 아이가 20살이 되어도 부모님이 좋아서 그러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준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대학생 나이면 충분히 스스로 판단하고, 독립을 준비해야 할 나이입니다.

      아직까지 어리광을 부리고 뗴를 쓰는 등 어린아이 처럼 행동한다면

      호되게 꾸짖는 등 훈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