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위생 = 건강.. 이라도 대충 퉁쳐서 생각하는 것 때문일겁니다.
사실 위생도 털이 미용적인 면에서 시각적으론 더 시원하고 깔끔해보이긴 하나
위생적인 면은 털의 유무나 털의 양보다는 보다 씻는 습관에 더 좌우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중요부위의 털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자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먼지와 세균이 중요부위로 유입되는 걸 오히려 막고, 마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 등이지요.
그리고 왁싱 과정에서 포도상구균 같은 세포감염과 농양이 발생할 수도 있고,
왁싱 이후 피부열상, 가려움, 접촉피부염, 찰과상 등의 사례도 있었던 바
건강적인 측면은 오히려 왁싱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