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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사장님이 다른 직원이 근무하면서 생긴 자잘한 실수들을 제가 한건줄 아시는데, 직접 연락해서 아니라고 말할 내용은 아니거든요. 그럴 상황도 아니구요.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좀 답답하네요 ㅎ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아닙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분명하게 표현을 하셔야지 억울한 상황을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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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다른 직원이 실수한 걸 왜 뒤집어 쓰시려고 하세요.
부당한 대우로 질문자님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신뢰 관계가 깨지면 회사생활 오래하기 힘들어 집니다.
사실을 말로 전하기 힘들다면 문자로라도 말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붉은안경곰135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인간관계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표현을 할 때를 찾아서 적절한 방법으로 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위용있는재규어132
착하고 사려깊은 심성을 가지셨네요.
그래도 그거 쌓이면 나중에 맘병됩니다.
두가지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억울한 상황이 있었다고 잡담시간에 다른 직원들(실수한 직원포함)에게 하소연 넋두리 하듯 얘기하면서 풀어보세요
그래도 힘들면, 사장님이 또 지적하신때 담당직원이 실수가 있었더것 같습니다. 전달하겠습니다. 저도 실수가 생기지 않도록 잘 지원하겠습니다.
이렇게 겸손하고 정중하게 답해보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억울함은 푸셔야죠 그대로 있지말고 본인이 아니라고 이야기하셔할듯합니다.
그대로 넘어가면 다음에또 오해를받을수도 있습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하네요 힘냅시다^^입니다.
답답하면 병 납니다
요즘이 어떤시대인데요
그냥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그런일이 쌓이면 나중에 무능력자, 실수많이하는 애로 각인됩니다
당장이라도 말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