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후 이상형을 발견하였을때는??
상식적으로는 당연히 안되는 걸 알지만
살다가 우연히 내가 정말 이상형이라고 꿈꿔왔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다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예전에도 연애 프로그램에 그런
사연이 있었던 것 같은데 패널들은 다들 일시적인 거 일수도 있다고 만류하더라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상형을 만난다면 일단은 고백은 해봐야겠죠 만나봐야 내가 꿈꾸던 이상형이 맞는지 알수있을겁니다. 겉만 보고 판단할수는 없잖아요 그냥 지나친다면 너무 후회할거같습니다
솔직히 결혼생활을 충실히 하고 있고, 결혼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상태에 이상형 혹은 이성이 눈에 들어온다는 자체가 아이러니네요.
제가 아는 한, 결혼생활에 충실한 사람은 절대 한눈팔지 않아요. 한눈이 팔아지는 분이라면 배우자분이 불쌍하네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이상형이라는 것은 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상대를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이상형이라고 할수는 없지 않을까요?
만약 내가 생각한 이상형의 외모를 지는 사람을 만났다.....
결혼해서 살아보니 외모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격이 이상형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격을 알기 위해서는 겪어 보아야 겠죠.
외모도 이상형, 성격도 이상형?
성격은 살아보지 않는 이상 알수가 없습니다.
슬픈 사랑이네요 이상형은 언제든지 만날수가 있어요. 하지만 결혼한 사람이라면 그냥 마음속에 아름답게 비밀로 남겨둬야겠쬬 그걸 혼자만 그러고 마는건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피해준 것도 아니니까. 다만 내 마음이 뻇긴거라 와이프에게 조금 미안할수도 있겠네요. 이상형을 본들 뭘 할수있는게 없어요. 그냥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기분 좋은 상상만 하시고 넘어가길 바랍니다. 지금 나의 앞에 있는 가정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합니다.
결혼후에 이상형을 발견하셨다 해도 뭐 달라지는 게 있을까요?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지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은 데요. 그냥 단지 우와 내 이상형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될 것 같애요. 마음이 바뀌진 않을 것 같습니다.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결혼을 하고 나서 이상형을 발견했다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에는 배우자한테 미안해서라도 당연히 빨리 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형이야 누구나 있기 마련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후 이상형을 발견했을 때 막연한 감정이나 호기심은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의 존중과 사랑입니다. 이상형을 발견했다고 해서 반드시 행동에 옮겨서는 안 됩니다. 이는 현재의 배우자와의 관계를 존중하고, 그 관계를 강화하는 데 집중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결혼 생활은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을 받아들이고, 서로의 성장과 함께하는 여정이기 때문에 이상형을 발견했다는 것 자체가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자신의 결혼 생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 현명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연히 와 ~ 는 하겠지만 어차피 그런 사람이 유부인 사람을 좋아할리가 없기때문에
그냥 포기하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상형은 이상형일뿐
그거에 눈이 돌거나 한다면 그건 제정신이 아닌거라고 생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