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싶어도 쉽지않은 현실입니다

연애 8년

결혼 16년차에

중2 아들 초6 딸이 있어요

남편 보기가 너무 싫어서

헤어지고 싶으나ㅠ

사춘기 아이들이 잇어서

쉽지가 않아요 ㅠㅠ

같이 살자니

얼굴 보기도 싫을 정도로

한 공간에 잇는것이 스트레스고

ㅠㅠ

아이들은 이혼은 안햇음 좋겟다 하고ㅠㅠ

하고ㅠㅠ

애들 성인될때까지

내 경제력 키우고 내 할일 하고 살자 하고 있는데

맘이 힘들땐 쉽지가 않네요

님들이라면 어케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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