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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에서 약세장이 오면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은?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오르다 7월부터 하락을하고 지금은 박스피에 걸쳐있는것같습니다.

금리도 오르고 있고 앞으로 반도체가 꺾이게 된다면 약세장이 올것같은데 이런 약세장이 오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은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약세장이 시작되면 자산을 지키기 위해 행동 지침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보유한 종목 중 빚이 많고 실적이 나쁜 기업을 골라 매도하는 일입니다. 불황기에도 매출이 꾸준히 나오고 배당을 많이 주는 방어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합니다. 모든 주식을 팔 필요는 없지만 투자금의 20%에서 30% 정도는 반드시 현금으로 만들어 둡니다. 확보한 현금은 주가가 완전히 바닥을 쳤을 때 우량주를 싸게 매수하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이나 안전 자산인 채권으로 자산을 일부 분산합니다. 보유 중인 기업의 분기 실적 보고서를 더 꼼꼼히 읽고 산업의 이익 전망치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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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약세장에서는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고, 레버리지를 줄여야 합니다.

    또한 우량주와 지수 ETF, 주식, 채권, 현금 등으로 자산을 분산해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에서 약세장이 오게 되면

    의미 없는 물타기 혹은 너무 이른 시점에서의

    물타기를 하지 말고

    특별한 목적 없는 홀딩 (존버) 도 금해야 합니다.

    적절한 시점에 손절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약세장에 대응할 때는 현금 비중을 미리 늘려두고 분할매수 계획을 세워 하락을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한편, 포트폴리오르 ㄹ여러 업종 및 자산군으로 분산해 특정 섹터 집중 리스크를 완화하고,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 감정이 아닌 원칙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공포에 저점에서 던지는 패닉셀, 빚투나 레버리조 물타기해 손실을 배가시키는 행동, 뉴스와 루머에 일희일비하며 잦은 매매로 수수료와 세금만 누적시키는 것, 회복 시점을 확신하며 무리하게 타이밍을 베팅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약세장은 언제나 지나가는 사이클의 일부이니, 본인의 투자기간과 리스크 감내 수준에 맞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