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운동길 어르신 중 휴대폰 동영상 그것도 종교나 정치 들으면서 걷는데 한마디 하면 안되겠죠?

운동길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는 권리 있지만 다른 사람 운동이나 산책 배려 해주는게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번씩 어르신들 중 휴대폰 소리 크게 해서 종교나 정치 들으면서 걷는데 그렇다고 한마디 하면 안되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 한 마디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님이 남자인지 여잔지 모르겠지만 여자면 특히 더 안 됩니다.

    공공장소에서 그런 매너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끼치는 건 사실입니다만 그런 사람들에게 직접 말을 걸었다가 크게 다치거나 장애가 남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어떤 40대 여성이 자기 집 주차장에 와서 길 고양이 밥을 주는 사람에게 하지말라고 말했다가 머리를 33회 밟혀 장애가 남았습니다 (2022고합37 판례번호) 그 여자의 남편이 와서 말리지 않았으면 죽었을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 캣피더는 살인미수로 수감중이고요.

    공공장소에서 매너를 지키지 않는다는 건 이상한 사람이란 말이고 그런 사람들은 막나가기도 합니다. 막 나가서 걸리면 님만 손해에요. 경찰이나...아니면 열차 안에서라면 역무원을 부르는 등으로 공권력을 통해 대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님 목숨은 하나고 몸은 소중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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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런 분들은 사실 남들이 이야기해도 듣지않고 가족이 이야기해도 바뀌지 않고 듣지 않는 그런 분들입니다. 요즘 이상한 사람도 많아서 이야기했다가 보복 당할 그런 위험도 있으니 그냥 넘어가는 것이 가장 베스트입니다. 

  • 하지마세요. 어차피 듣지도 않아요. 님께서만 스트레스 더 받아요. 그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상책이고,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면 경찰에 신고하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