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이힘들면 옮기라고 얘기했거든요 옮기는게맞을까요?

남편 일구핬는데 저한테 말안한게있네요

구해져서 좋구 빨리구해져서 좋은데

사장님이 면접보기전 힘들다고 잘생각해보라고 미리 얘기했대요

그런데도 남편 결정해서 오늘 출근했거든요

외국인 관리직이였는데 앉을시간도없이 화장실도 못갈정도는아닌데 후딱갔다와 기계도봐야된다고 얘기하는데 점심시간도 30분인데 사람많기도하고 관리자는 늦게 밥먹어야된다얘기하는데

남편말로는 주말도없이 7일 다 일해야되고

바쁘면 일요일인가 9시까지도 일해야된다 말하는데

그럼 쉬는날도없냐고 남편한테 물어보니 없는것같다고

외국인관리자라 외국인들은 안쉬고 풀로다 일해서 없는것같다니 그래도 한달에 1번은 쉬어줘야되는거아니냐니 그건모르겠고

계속다니면 이젠 6세아들 아빠랑 아예못노는데

10세까진 가족과 놀아야 장기기억 남아있은데

일쉬지도못하고 풀로 한달 꽉체워 일하는게 맞는건지

월급은 쌔대요 전에 일한곳에 두배정도라는데

그래도 아들과의 추억못만드는게 좀 안좋긴한데

사장님도 힘든일이다 못할꺼면 빨리얘기하는게 낫다는데 어떻게하는게 맞는건지 글쓰는와중 힘들다고 얘기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쉬는날 없고 힘든 일인만큼 사람도 빠르게 구해지지않으니사장님이 관둘거몈 빨리 얘기해달라고 한듯 하네요 

    가족분들과 시간을 못 보내는것도 힘드시겠지만

    몸이 못버틸 것 같으면 사장님 말씀대로 빠른시일내로 솔직히 말씀 드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맞지 않고 정말 힘든 일이라면 빠르게 나오시는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옛날처럼 너무 무작정 버틴다던가 그럴 필요가 없지요.

    어차피 그런 회사 오래 못다닙니다. 빠르게 결정하는게 오히려 회사도 그렇고 본인에게도 좋습니다

  • 음,, 사실 어떤 선택을 해도 힘들거 같긴하네요,,

    어릴때 아들, 가족과 추억만드는 것도 정말 중요한데 지금 하는 일을 그만 두면 다른 대책이 있는것일까요? 바로 구할 수 있는 자리가 있는거라면 그렇게 하는게 좋겠지만 그렇기 힘들다면 사실 가정이 잘 굴러갈라면 그리고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돈도 참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래도 질문자님 남편분이 다 가족을 위해 일하시는거니까요,,

    한 번 날잡아서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