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프리랜서 강제퇴사 당했어요....
제 남편이 얼마전 특수청소를( 쓰레기집청소 밎 폐기물정리) 했는데요
공고에는 오전 8시30분 ~오후8시 퇴근이길래 면접을 갔는데
간혹 자정 12시가 넘을때까지 일하기도 한다길래
면접시 애기때문에 오후 10시까지는 들어가야한다니깐 그보다 늦게 끝나는 날이 많지는 않으니 상황맞게 퇴근시켜주기로 했기에
3월 4일시작으로
5일간= 수습기간 = 일당 10만원
그 이후 3개월간은
수습기간 6일간 = 일당 13만원
총 11일간 일했는데
(거의 매일 오후 9시30분에 퇴근)
갑자기 밤에 사유도 없이 내일부터 함께 일할수 없다면서
나오지 말라는겁니다
계약서는 4월에 작성하자하면서 미작성한 상태고요 임금도 아직 못 받은 상태입니다
퇴신통보를 미리 말해준것도 아니고 급 강제퇴사 처리하니 너무 억울해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