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보리차를 끓여서 마시는데 끓이고 식혀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셔야 하나요?

아직 날씨가 쌀쌀하더라구요. 하루 먹을 분량만 끓이는데 그날 끓인 것은 그날 다 마시는 건 무리가 없는지요?

요즘 날씨에 실온에 두고 마시는 게 안 좋을까요? 아직은 차게 마시면 감기에 거릴 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보리차를 자주 끓여 먹고 있습니다. 저는 보리차를 끓인후 물이 식으면 바로 PT 병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마시고 있습니다. 상온에 그냥 두면 보리차 맛이 변하는것 같아서 그냥 보리차를 끓인후 식은후에는 바로 냉장고에 넣어 두는 편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지 않더라도 상온에 보관하면 보리차 맛이 변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희집도 보리차를 끓여 마시고 있습니다

    주전자로 꽉 채워서 끓이고

    식게 한 다음에 냉장 보관하고 마시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기온이 오르면 끓은 보리차는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는것이 좋습니다. 상온에 두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보리차의 맛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빠른 시일내로 드시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이틀까지는 괜찮습니다.

    그 이상 지나면 슬슬 맛 가기 시작하거든요.

    미지근할때 마시는게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