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옹기항아리는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보관에 젤 많이 쓰이는데
숨쉬는 그릇이라 김치나 된장보관에 최고랍니다.
이제 독이라고도 부르는 장독은 주로 장류를 담그고 보관하는데 쓰이는데
크기도 크고 튼튼해서 오래 보관할 수 있지요
물항아리는 물을 저장하는 용도로 쓰이는데 옛날엔 집집마다 있었던 필수품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보기 힘들구
약항아리는 한약재나 귀한 약재를 보관하던 작은 크기의 항아리인데
입구가 좁아서 습기를 막아주는 장점이 있답니다
술항아리는 술을 담그거나 보관하는데 쓰이는데 특유의 생김새 때문에 술독이라고도 불리지요
요즘은 유리항아리도 많이 쓰이는데 내용물이 보여서 편리하고 세척도 쉽답니다
이렇게 항아리마다 쓰임새가 다 달라서 용도에 맞게 골라 쓰면 되는데
전통방식으로 만든 항아리가 역시 최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