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두 가지 같이 할 수 없는 것이 부딪히는 상황이네요.
그 사람이 바뀌거나 안 보였으면 하는 내부마음과 안 바뀌고 자꾸 마주치는 현실과의 괴리죠.
바깥을 바꾸는 방법을 쓰셔서 안 되면 할 수 없이 내면을 바꾸는 방법을 써야합니다.
진상을 수용하는 방법이지요.
어떤 특강 강사가 이야기 하더군요.
어디든지 싸이코가 하나 이상은 있다. 만일 주변에 없다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싸이코다.
네 어디든지 있지요 진상은. 그리고 잘 안 바뀐다는 무기까지 장착하고 있는 보스급 괴물이지요.
그 괴물은 온갖 진상 짓으로 내 마음에 타격을 가합니다.
이런 괴물의 처치 방법은 철저한 무관심과 최소한의 예의로써 대하고 최대한 덜 마주치도록 지혜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또 미워할 수록 내 마음만 더럽혀지니 철저하게 내 마음 속에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화장실에서 밥먹을 수 밖에 없을 때에는 최대한 대소변의 냄새를 마음에 두지 않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또 하다보면 무뎌지기도 하고요.
운전할 때도 진상 운전자는 철저하게 방어운전과 회피 운전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니면 사고나서 내가 위험하죠.
철저한 무관심과 회피 싫어하지 않기 이 방법을 적절하게 잘 익히신다면, 어떤 진상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멋진 돌고래님이 되실겁니다. 진상사이를 아름답게 헤엄치는 돌고래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