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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람들의 사생활을 알게 되면, 되려 안좋은 경우도 있을까요?

회사 생활에서 듣고 싶지 않은 상대방의 사생활에 대해서 듣게 되는데,이런 경우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남의 사생활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다른사람의 사생활을 깊이 알고싶은생각도 없는데 가끔 자세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당 듣고 잊어바리는게 최고인것같아요

    남의 사생활을 알면 더 피론해질것같아요

  • 저라면 상대방의 사생활을 우연히 알게 되셨다고 하면

    적어도 그 회사 다니시는 동안 상대방의 사생활에 대해서

    타인에게 이를 전하는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만 해도 매너가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특히 직장 이라는 공간에서 상대의 사생활을 듣고 싶지 않은데

    사람들의 수근거림으로, 그냥 본인이 자랑하듯 이야기를 할 때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사생활 관련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상대방의 사생활의 관련 이야기가 본인의 귀 속으로 들어오게 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그렇구나,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십시오.

  • 직장에서 한다리 건너 안면이 생긴 어떤 사람이 자신의 가정에 대해서 잡담하면서,

    자식은 두들겨 패야 한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나중에 그 인간 아동학대로 입건되었다고 나왔어요.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 남의 사생활을 알게 되면 오히려 불편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특히, 듣기 싫거나 민감한 내용이면 더 그렇고요.

    그래서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관심을 끊거나, 예의 있게 거리를 두는 게 좋아요.

    회사에서는 사생활에 너무 깊게 관여하지 않고

    , 적당한 선에서 선을 지키는 게 가장 현명하죠.

    남의 사생활은 존중하는 게 기본이고,

    필요 이상으로 알거나 관여하지 않는 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 여러 방법들이 있지 않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큰 리액션 없이 허허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방법도 있을거고,

    그 자리을 피하는 방법도 있을거고,

    다른 주제로 대화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