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가 자꾸 늘어서 앞으로 보험회사에서 암보험을 없애거나 보장을 축소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예전 보험을 유지하는 게 답일까요?

고객 입장에서는 실비와 암보험이 나이들수록 중요한 보험인 거 같은데 요즘 가까운 사람들이 거의 암에 걸려서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항암치료중에 계시고 최근에 또 암제 진단되신 분도 있습니다. 3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이야기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에서야 듭니다. 고객입장에서는 새로 암보험을 들기보다는 기존 보험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담보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납입기간이 반이상 지났다면 갱신이 아니라서 보험료가 비싸더라고요 유지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전혀 희안하게 갱신인데 보험료만 비싼 담보가 있다면 그 부분은 부분 해지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예전 보험이 좋은 점이 있고 나쁜 점이 있어서 가입하신 분들의 가입정보의 담보를 보고 판단하시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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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장은 현재 한 사람당 최대 2억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말씀하신대로 5억에서 축소가 되긴 했습니다. 또한 암 종류는 100개가 조금 안되는 92개인데요. 암진단금을 가입하시든 통합암을 가입하시든 2억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주변에서 들으셨겠지만 보험상품은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저렴하니 만약 가입을 고민중이시라면 상담을 받아보신 후 적절한 상품으로 가입을 진행하시면 될 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고객입장에서는 새로 암보험을 들기보다는 기존 보험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나요?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암보험을 기존보험을 유지할 지, 새로운 보험을 가입할지에 대해서는

    기존보험과 새로운 보험의 보장내역을 보고 기존 보험이 좋은 부분은 유지하고 가입금액이 낮거나 보장성이 낮은 보험은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으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고,

    새로운 보험 가입시 고지의무에 해당되는 사항이 있는지를 체크하여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사에서 암보험을 없애거나, 보장을 축소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현석 손해사정사입니다.

    1. 현재 가입한 보험이 어떤 내용인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세/만기 상품이면 유지하는 조건이 좋습니다.

    또한, 보험을 새로 가입하는 경우 고지의무를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정말 안 좋은 보험이 아닌 이상 유지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