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저는 요즘 약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이런게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고 있어요. 이렇게 한 것은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단점이 커보이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도

    분명히 장점이라는게 있을겁니다

    저는 과거 가장 큰 문제점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저의 모습이라고 생각했고 바꿔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을 할 때 아무리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와도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만들자는 생각을 가지고 부정적인 사람에서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

  • 성격은 고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엄청난 충격을 받지않으면 그대로 이 성격대로 가는 것이겠죠

    자꾸 수양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 반성의 수양이 작심3일을 넘기고 100일을 넘겨야 겠죠

  • 긍정적 사고 방식을 거울을 보면서 웃으면서 매일 연습을 해보세요. 좋은 생각을 많이 할수록 그런 방향으로 생각이 바뀌더라구여. 한번 시도해보세요.

  • 인간이 어떤 사고를 하려면 생각에

    기반이 되는 틀이 형성되야 하는데

    그 틀이 부정적이라고 해서 단점인

    것만은 아닙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은 완벽하지 않다" 는 틀에서

    시작 하는데요 그래서 나자신도

    타인도 크게 믿지 않는 답니다

    그러면 항상 모든것에 대해서

    대비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될거라고 믿지 않는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을 고치는것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그걸 고칠려는 마음은 더 가지지어렵습니다

    분명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분명있을겁니다

    그것부터 차근차근 잡아가야하니 걱정마세요

    회복될수있어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마다

    이러지 말자 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이런 생각은 날 힘들게 할 뿐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자연스럽게

    부정적인게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 스테레스 받거나 힘든일이잇으면 예민해지면서 부정적인생각이 들더라고요

    알고있다고하시니 좀 마음의안정을찻으시고요 운동도하시면서 기분좋은생각을 하시면 시간이 좀지나면 괜잖아질겁니다

    힘내세요

  • 저도 그런 적 있었어요.

    딱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 스스로가 인지 하기

    시작 했다면 고칠 의향이 있다는 것 이니까

    그것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럴 수 있지”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누가 실수해도, 그럴 수 있지.

    누가 뭐라고 해도, 그럴 수 있지.

    친구가 약속시간에 조금 늦어도 그럴 수 있지.

    물론 선을 넘지 않는 것 한에서요.

    부정적이지 않게 살기 위해서

    노력 하려 한 것 같네요.

    부정적인 친구를 보면

    일부러 더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얘기 했던것 같아요.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요. 한 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