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가 덴마크 영토가 된 것은 과거 바이킹이 개척한 이후 중세부터 노르웨이 왕권 아래 편입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덴마크-노르웨이 동군 연합 체제 하에 있었는데, 나폴레옹 전쟁 이후 1814년 키엘 조약으로 느르웨이를 스웨덴에 넘기는 대신 아이슬랜드, 페르 제도, 그린란드는 덴마크 왕이 보유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노르웨이 본토는 스웨덴으로, 그린란드는 테마크로 분리 귀속되면서 그린란드는 명시적으로 덴마크 지배하에 있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