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연말까지 계속 분활매수하면 괜찮을 까요?

최근 LG전자는 AI·로봇·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기대감으로 투자자 관심이 크게 늘었습니다.

6월 초에는 AI 협력 기대감 등이 부각되며 급등 구간이 있었고, 이후 변동성도 커진 모습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를 주도하고 있는 주식은 아쉽게도 LG 전자는 아닙니다.

    물론, 정말 먼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면 LG 전자의 AI, 로봇 등에 기대하기 보다는

    그냥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도주에 편승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는 말씀하신대로 AI데이터센터의 냉방공조시스템을 납품한 레퍼런스를 갖추고 있고 점점 이분의 매출성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피지컬 AI쪽도 지금은 매출이 매우 미미하나 엔비디아의 직접적인 파트너사이기 때문에 확실한 모멘텀을 갖추고 있는 기업입니다.

    즉 하반기에 분기별로 실적이 나올때 해당 부분의 매출성장성이 얼마나 찍히고, 성장율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서 그리고 향후 가이던스의 전망에 따라서 LG전자는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주가는 업사이드를 갖추고 상승할 모멘텀을 갖춘 주식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최근에는 숫자가 구체적으로 가시화되기도전에 순전히 스토리 네러티브로 급등하다보니 주가가 크게 오르고 떨어진 결과로 해석하시면 되며 그렇기 때문에 중간 중간 변동성이 매우 크기 떄문에 분할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기업 가치를 높이는 밸류업 정책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로봇 등 신사업 부문의 성장성이 뚜렷하여 장기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를 연말까지 장기적으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은 아주 현명해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냉각 솔루션에서 LG전자의 기술력이 돋보이고, 엔비디아와 협력하며 로봇, 전장 사업까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증권사들도 목표주가를 올렸거든요. 하지만 6월 초 급등 후 단기 차익 매물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일정 금액씩 나누어 꾸준히 사는 적립식 분할 매수를 추천해요. 이렇게 하면 단기 흔들림 부담 없이 안정적인 수익과 계좌 성장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