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살짝준엄한닭꼬치
LG전자 주가전망에 대해 궁금합니다
LG전자 최근에 폭락해서 매수기회를 보고 있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도 하락할 여지가 많이 남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는 최근 단기적인 실적 우려나 일시적 비용 반영으로 폭락했으나 구조적인 체질 개선과 실적 반등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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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20만원의 주가를 이탈하여 다시금 하락세가 이어질것으로 판단됩니다. LG전자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차그룹과는 달리 실제 로봇쪽의 액츄에이터산업이나 휴머노이드쪽에서 확실한 수주모멘텀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엔비디아의 파트너사이고 이번에 언급된건 사실이나 구체적인 수주데이터가 없습니다.
다만 언제든 수주가 나올 수 잇고 또다른 미래성장동력인 공조쪽에서 유럽쪽에서의 매출이나 수주성과가 늘고 잇다는점은 분명 하반기에 주가상승 모멘텀을 할 수 잇고 여전히 언제든 수주모멘텀이 나올 수 잇기에 20만원의 주가를 하향이탈하여 다시금 하락추세가 이어지고나서 이후 다시금 기간횡보로 이어질때 매수를 꾸준지하여 보유한다면 다시금 하반기에 본격적인 상승추세를 이어갈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LG전자 주가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에 따른 '피지컬 AI 및 로봇' 기대감으로 단기 급등했다가 신용융자 매물 청산 등이 겹치며 급락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추가 변동성과 하방 압력이 남아있을 수 있지만, 증권가는 이를 추세 붕괴가 아닌 단기 과열에 따른 숨 고르기로 보고 있습니다. 가전·전장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솔루션의 성장성이 훼손되지 않았고,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목표가를 유지해 현재 급락은 중장기적으로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리하게 한꺼번에 투자하기보다 추가 하락 가능성을 고려하며 바닥 다지기 흐름을 확인한 후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추천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는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지금은 “싸져서 안전하다”기보다는 급등한 뒤 변동성이 커진 구간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실제로 LG전자는 5월 말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 로봇, 전장 기대감으로 급등했고 단기 과열 뒤 조정이 크게 나왔습니다. 긍정적인 쪽은 가전과 전장 실적 방어력,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로봇 사업 확장성이고 일부 증권사도 이 부분을 재평가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기대감으로 먼저 오른 종목은 실적이 조금만 못 따라와도 추가 하락이 나올 수 있어 만약 진입한다면 한 번에 매수하기보다는 투자금액의 20~30%씩 나눠 들어가는 방식이 좋습니다. 단기 반등을 노린다면 손절 기준을 정하고 장기 투자라면 2분기 실적과 AI·로봇 매출이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지를 보고 분할매수하는 쪽을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LG 전자의 경우 실적 등에 의존하지 못하고
뉴스에 너무 급격하게 올랐기 때문에
거의 상승분을 다 반납할 정도의 하락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기에
추가로 더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