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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선수가 시즌 마지막까지 3할만 넘기면 몸값은 했다고 볼 수 있는지요?

이정후 선수가 이번 시즌에는 초반 우려에 비해서

어느정도 성적을 올린 것 같습니다

만약 3할 초반이라도 마무리를 하게 되면

몸값은 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몸값에 비해서는 부족한 성적이라 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할은 유지해야할 몸값이긴합니다

    이게 애매한게 잘했다는 임팩트가 부족한것같습니다

    잘할때 못할때 차이가 너무커요

    꾸준함을 보여줘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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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 3할초반의 타율이면 몸값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6년 1억 1,300만 달러 계약은 연평균 약 1,880만달러 수준으로 MLB 전체로 보면 준수한 주전급 선수 몸값에 해당되므로, 3할 초반 타율에 OPS 0.8이상만 기록한다면 딱 몸값을 경계선상의 성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