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로운 노인네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회피하고 출산을 꺼린다고 합니다. 노후에 저처럼 외롭게 사는 것을 각오하고 사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외로운 노인네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회피하고 출산을 꺼린다고 합니다. 노후에 저처럼 외롭게 사는 것을 각오하고 사는 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 나혼자 잘살자가 목표인것 같아요

    그래서 나를 위한 노후대책을 하는것 같고

    어느정도 각오는 하지만 나중가면 생각 바뀔수도 있고 애매하네요

  • 질문자님 과게에는 누구나 성인이 되면은 결혼을 하여 아들 딸 여러명씩 출산을 하여 살아가는것을 당연시 하였다면 현사회는

    현 사회는 자녀에게 희생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가는 추세입니다 노후는 아직 늙어 보지 않아서 그것 까지는 신경을 쓰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노년을 외롭게 살 각오를 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현재의 삶을 누리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시는 게 더 올바르다 생각됩니다.

    현재 웬만한 월급으로는 4인 가정이 서울에 아파트를 분양받아 대출없이 생활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현실이죠.

    평생을 대출 갚으면서 살바에는 현재의 나를 즐기면서 살겠다는 것이지요.

    노년이 되면 지금처럼 똑같이 혼자인 노년들이 많겠죠. 그때 만나도 늦지 않다는 거죠.

    저는 결혼해서 아이들도 있고 가정을 이루고 있지만

    혼자 살고 있는 동생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 MZ세대들은 결혼에 대해 꽤나 다양하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결혼을 하게 되면 금전,육아등에 관한 생각들이 많이 다르며 현재의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면 결혼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고 노후 또한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 결혼으로 인한 행복도 있지만

    그만큼 불행도 뒤따라와서 그런 듯 합니다.

    또 출산을 해도 키울 여건이 되지 않으니

    더 꺼려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후에 일은 아직 생각하지 않는 듯 해요.

  • 요즘 사람들은 노후에 외롭게 사는것을 신경쓰지 않고 현재를 즐기면서 사는것에 더 집중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축보다는 여행을 가는데 집중하는 것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