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노년을 외롭게 살 각오를 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현재의 삶을 누리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시는 게 더 올바르다 생각됩니다.
현재 웬만한 월급으로는 4인 가정이 서울에 아파트를 분양받아 대출없이 생활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현실이죠.
평생을 대출 갚으면서 살바에는 현재의 나를 즐기면서 살겠다는 것이지요.
노년이 되면 지금처럼 똑같이 혼자인 노년들이 많겠죠. 그때 만나도 늦지 않다는 거죠.
저는 결혼해서 아이들도 있고 가정을 이루고 있지만
혼자 살고 있는 동생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