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일을 찾고 나아간다는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고민하시는부분응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고민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저도 그랬구요. 일단 저는 제가 하고싶은 일은 해보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물론 하고싶다고 바로 하지는 않았구요. 선택사항중에 하나로 들어가 있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저는 잡지나 책을 많이 봤던거 같아요. 그리고 동아리나 그룹활동같은것도 참여하려고 노력했구요. 그중에 계속해서 진행했던것도 있구 포기했던적도 많았지만 그러한 경험이 쌓여서 그래도 안 하는것보다는 뭐든지 해보는게 좋다는 결론에 도달했달까요. 선생님이 하고싶은일이 뭔지 기다리기보다는 평생할일을 처음부터 찾기는 힘드니 흥미가 있고 관심이 가시는 일부터 시작을 해보세요. 그러면 또 시간이 지나 다른 길이 보이실거에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