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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hang0833
회사을 이직을 했는데 무척 회사가 마음이 듭니다.
복지나 회사방침등 무척 좋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이사님이 저한테 무척 마음이들어서 고백을 하는데 전 생개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회사 이사님은 이혼남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랄한메추라기10
회사이사님이 더 이상오해가 없도록 명확하게 의사표시를 하여야 하지요. 그리고 처음 회사이사님이 대시한 이유를 대짚어보시고 그 행동을 안하여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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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회사 이사님에게 저는 아직 결혼을 할 마음과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사님께서도 더이상 청혼을 요청 하지않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섣불리 결정하지말고 이직한지 얼마안됐으니 어떤분인지 잘 알아보세요
이혼한 경험이 있고 이사라는 직급을 빌미삼아 접근하는거일수도 있거든요 잘 알지도 못하는데 고백하는 의심해볼 필요가있을겁니다
수요일
흔치않은일이네요. 이직한 회사의 이사님이고백을
하시다니요 이직을하셨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회사에
얼마안된것 같은데. 고백하신 그분도쫌이상한분같아요
만나볼시간이 없을텐데 대뜸 고백부터하시나요 고민하고
할것도 없어보여요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남자는 오래 만나 봐야지 합니다 무턱대고 고백을 받아 주거나 그런 행동을 하시면 더욱 더 안 좋아질 상황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생각이 없다면 그냥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하시고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좀 더 지켜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