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이직을 했는데 회사 이사님 한테 고백을받았는데 전 아직 결혼 생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회사을 이직을 했는데 무척 회사가 마음이 듭니다.

복지나 회사방침등 무척 좋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이사님이 저한테 무척 마음이들어서 고백을 하는데 전 생개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회사 이사님은 이혼남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이사님이 더 이상오해가 없도록 명확하게 의사표시를 하여야 하지요. 그리고 처음 회사이사님이 대시한 이유를 대짚어보시고 그 행동을 안하여야 하지요.

  • 질문자님 회사 이사님에게 저는 아직 결혼을 할 마음과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사님께서도 더이상 청혼을 요청 하지않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 섣불리 결정하지말고 이직한지 얼마안됐으니 어떤분인지 잘 알아보세요

    이혼한 경험이 있고 이사라는 직급을 빌미삼아 접근하는거일수도 있거든요 잘 알지도 못하는데 고백하는 의심해볼 필요가있을겁니다

  • 흔치않은일이네요. 이직한 회사의 이사님이고백을

    하시다니요 이직을하셨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회사에

    얼마안된것 같은데. 고백하신 그분도쫌이상한분같아요

    만나볼시간이 없을텐데 대뜸 고백부터하시나요 고민하고

    할것도 없어보여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남자는 오래 만나 봐야지 합니다 무턱대고 고백을 받아 주거나 그런 행동을 하시면 더욱 더 안 좋아질 상황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생각이 없다면 그냥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하시고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좀 더 지켜보셔야 합니다